산업부, 석유화학제품 수입 2023년에 절반으로 감소 예측 > 비지니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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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 beesflow 산업부, 석유화학제품 수입 2023년에 절반으로 감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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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업부는 2023년 석유화학제품의 수입액을 5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최대 석유화학기업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컬(PT Chandra Asri Petrochemical, 이하 CAP)과 한국계 화학 업체인 롯데케미칼타이탄(PT Lotte Chemichal Titan)이 총 70억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석유화학제품의 국내 조달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의 아마드 시깃 사무국장은 "석유화학제품의 연간 수입은 평균 200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2개 대형 투자가 무역 수지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AP는 반뜬 찌레곤 나프타 크래커 제2 공장 건설에 40억~50억 달러를 투자한다. CAP의 수하또 부사장(영업)은 "제2 공장 건설 공사가 완료되면 BTX(벤젠·톨루엔·자일렌) 생산 설비도 건설한다. 제2 공장에 BTX의 원료가 되는 분해 가솔린을 연 80만톤 생산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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