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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 경제

2019-12-14 | beesflow `찰스 스마트충전` 시스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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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마트충전 시스템이 인도네시아에서 영업을 시작하며 해외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보제공형 충전 비지니스의 선두 주자인 ㈜지이디의 '찰스 스마트충전' 시스템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의 영업 성공 노하우를 인도네시아에 적용해 2020년 새로운 성장원동력으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찰스 팀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파트너를 두고 현지 기업들과 영업 및 파트너쉽 추진을 해왔다. 찰스 팀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아스트라사는 36만여명의 직원과 은행, 보험사 등 160여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인도네시아 거대 기업으로, 아스트라 인터내셔널과 지난 업무협약에 이어 본 계약 및 공식 파트너사로서 인도네시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초기 사업 진행을 위한 양사간의 세부 조율 단계로 내년 1월부터 공식 서비스 런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지난해 기준 1인당 국내 총 생산(GDP) 1만 7000달러 수준으로, 모바일 관련 서비스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보고 있다. 실제 인도네시아는 말레이시아보다 인구가 10배 가량 많고, 최근 경제 성장으로 중산층이 급격히 늘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스마트폰 보급율은 60% 이상이며 매년 급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찰스 팀은 "동남아시아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수도인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보상형 무료 충전 서비스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현금 없는 사회'로의 변화가 가장 빠른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며, "현지의 모바일 전자결제 시스템 파트너를 통한 서비스 활성화와 포인트 사업 등으로 내년까지 동남아 지역에서 100만대 이상의 충전기 및 충전스테이션 보급을 목표로 하고, 현지 대기업인 아스트라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향후 비접촉 무선충전 시장까지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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