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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 beesflow 세진 패션 중국공장 중부자바로 이전, 일자리 4000여 개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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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의 자회사인 PT.세진 패션 인도네시아의 중국공장이 인도네시아로 이전될 것이 확실시 되었다고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장 바흐릴은 안따라 통신을 통해 9 26일 밝혔다.

 

이는 바흐릴 투자조정청장과 국영기업부 장관 에릭 토이어의 한국 방문 이후 나온 결과이다. 공장은 중국 다롄에서 중부자바 빠띠(Pati)로 이전할 것이며 총 투자규모는 미화 3 5백만 달러로 예측했다.

 

어제 한국을 방문한 이후 PT.세진 패션 인도네시아의 공장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최대 4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바흐릴 청장은 말했다.

 

또한 생산량의 100%가 수출되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국가의 외환증가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PT. 세진 패션 인도네시아는 이전 절차를 가속화해 공장을 가동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

. 특히, 비신규자본재(BMTB)의 기술조사를 신속히 처리해 주길 부탁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 세제 혜택 

등이 포함되었다.

 

파크랜드의 박명규 대표이사는 인도네시아에서 파크랜드의 사업성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

인도네시아로 이전하는데 도움을 준 BKPM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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