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2021년 신모델 공개, 포르튜너 신차가격 최대 8억 루피아 > 비지니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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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 beesflow 도요타 2021년 신모델 공개, 포르튜너 신차가격 최대 8억 루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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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으로 인한 인도네시아 자동차 영업수익 급감에도 도요타는 계획했던 대로 2021년 새로운 디자인의 차량을 공개했다. 판매가 가장 많은 러쉬, 이노바, 포르튜너 또한 새로운 디자인이 공개되었고 추가 2개의 신형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차는 모두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도요타 프리우스(Prius)하이브리드와 벤자(Venza)하이브리드이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판매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포르튜너 2021년 모델은 LED 헤드라이트와 전면 범퍼가 새롭게 단장된 모습을 보였으며 2.8L 2.4L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인테리어는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가 없다. 가장 큰 차이점은 8.0인치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기능의 추가와 애플 카플레이 호환성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추가적으로 계기판의 디자인, 실내 LED조명, JBL오디오 시스템 등이 포함되었다.

 

최고 사양의 차종은 에어백 7개가 장착되었으며 9인치 터치스크린과 충돌 방지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모델 중 가장 높은 사양이 8 2600만 루피아고 낮은 사양은 7억 루피아로 책정되었다.

 

한편 가이킨도와 산업부 장관은 일부 신차 구매세금 부담을 0%로 면제하자는 제안을 했다. 차동차 업계에서는 해당지침이 적용되면 세금면제 혜택을 받는 자동차 가격이 20~4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스리 물리야니 재무부 장관은 제안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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