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대유행 이후, 9월 자동차 판매량 가장 높아 > 비지니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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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 beesflow COVID-19대유행 이후, 9월 자동차 판매량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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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월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량은 총 48554대로 8 37277대에 비해 30.2%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산업협회 가이킨도가 목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이후, COVID-19대유행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2020년 상반기 판매량은 1 8 435, 2 79644, 3 76811대로 유지되었다. 하지만 4월 판매량은 7868대로 크게 줄었고 5월에는 3551대로 더 떨어졌다.

 

6월에는 12623, 7 25283, 8 37277대에서 9월에는 48554대로 COVID-19 대유행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이킨도는 올해 신차 판매량 목표치를 110만대에서 60만대로 하향 조정했다. 9월까지 총 판매량 372046대에서 남은 3개월 동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9월 한 달 동안 아스트라 그룹 산하 2개 업체인 도요타와 다이하쓰가 13234, 11204대로 판매실적이 가장 높았다. 특히 중소형 또는 저가 승합차와 트럭을 주로 판매하는 다이하쓰는 전년 동기 대비 시장점유율이 18.6% 늘어나 17.6%를 기록했다. 다이하쓰의 시그라가 27.1%로 가장 많이 팔렸고 그랜맥스 픽업 22.1%, 테리우스 19%대 순이다.

 

보이 켈라나 소에브로토 아스트라 기업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최근 4개월 동안 소형차의 판매가 많았다. 2020년 말까지 증가세를 유지해 국가 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적어도 2023년이 되어야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이 이전과 같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스트라 그룹 외에서는 미쓰비시가 6,630대로 3, 스즈키 6,246, 혼다가 5,856대로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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