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2021년 수입품의 15%를 국산품으로 대체 계획 > 비지니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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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 beesflow 산업부, 2021년 수입품의 15%를 국산품으로 대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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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2021년까지 산업부문의 자본재뿐 아니라 원자재나 보조자재를 2021년까지 최소 15%, 2022년까지 35%까지 내수산업에 기반하도록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 장관 아흐매드 시짓 드위와조노는 11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어떤 제품이 수입에 의존적인가를 밝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정부는 코비드-19 대유행 중 국내 산업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이번 전략적 조치는 통상부와 재무부 등 관련 이해관계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물론 목표는 수입품목에 대한 국산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생산 능력이 없거나 불공정무역에 노출된 분야들이 있으므로 이를 보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산업부의 기록을 보면, 현재 인도네시아의 산업 부문의 가동률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56%까지 떨어졌으며 이전에는 70% 가까이 도달했었다.

 

수입을 완전히 막자는 주의는 아니다.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원자재와 부자재 수입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수산업을 발전시킬 필요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수입을 제한해야 하는 원자재 중 하나는 화학산업 분야이며, 특히 국내산업으로 대체해야 할 수입자본재는 기계와 전자산업이라고 아흐마드는 언급했다.

 

생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에 발맞춰 수입을 최대한 감소시키는 노력이 진행되어야 한다. 이에 산업부는 지속적으로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2023년까지 총액 1048조 루피아를 산업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정부의 투자 가능성이 높고 내수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7개 우선 산업분야는 식음료, 화학, 섬유, 의류, 자동차, 전자, 의약품으로 선정했고 이를 기준으로 인도네시아 만들기 4.0 로드맵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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