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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 beesflow 카이스트, 인도네시아 포함 동남아 국가 신생 벤처기업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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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동남아 국가들의 신생 벤처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9 인도네시아 일간지 콤파스에 따르면 안성태 카이스트 기업가정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젊은층 인구가 많고 잠재력이 풍부한 아세안 시장의 벤처 미래는 밝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과의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밝혔다.

 

카이스트의 진흥원은 2014 5 설립됐다.

 

원장의 이같은 의지에 따라 진흥원은 창업과 기업가정신 문화 조성 확산, 쉽고 빠른 창업 지원을 통한 생태계 구축, 기술창업벤처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진흥원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창업교육에서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주기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진흥원은 설립 이래 학생 창업과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에 주력하면서 여러 스타트업 탄생의 산실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아세안 지역 대학들은 KAIST 협업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여건을 강화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업 생태계 강화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세안 회원국가의 일부 대학은 카이스트의 모범적 성공 사례를 본받기 위해 대학의 창업 맞춤형 석사과정 'K스쿨'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카이스트의 아세안 지역 대학들과의 협업 강화는 궁극적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안은 동남아판 우버인 그랩의 성장세에서 보듯 정보통신(IT) 분야에서 성장속도가 빠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는 국가가 필요로 하는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기초와 첨단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원 중심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과학기술 특수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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