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여당 투쟁민주당, “차기 정권 장관 후보는 10명 이상” > 정치

본문 바로가기
USD/KRW 한국
1,194.50↑
2019-09-24 11:55 (UTC+9)
USD/IDR 인도네시아
14,067.14↑
2019-09-24 11:55 (UTC+9)
전체메뉴열기

정치

2019-08-16 | beesflow 최대 여당 투쟁민주당, “차기 정권 장관 후보는 10명 이상”

본문


b0c755900a0123d871824ed65101a5b4_1565925550_9016.jpg
 

인도네시아 최대 여당 투쟁민주당(PDI-P)의 총재 메가와띠 수까르노뿌뜨리 전 대통령의 장녀 뿌안 마하라니(Puan Maharani) 인력개발문화조정부 장관은 오는 10월에 출범하는 차기 정권의 각료 후보로 투쟁민주당이 10명 이상의 후보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자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뿌안 장관은 구체적인 후보자 명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메가와띠 총재도 우리 당이 더 많은 장관직 자리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뿌안 장관은 자신 또한 장관 후보에 포함되는 지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투쟁민주당은 지난 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전당 대회를 개최했다. 메가와띠 총재는 첫날 개막식에서 참석한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을 향해 "PDI-P에서 가장 많은 각료를 선택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투쟁민주당 관계자는 농업부 장관, 법무인권부 장관, 낙후지방개발부 장관 등 3개 각료 자리에 적합하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인니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