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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07-19 | beesflow 탄중 마스 크레인 사고, 항만 운영업체 600억 루피아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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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항만 운영사 펠린도 3은 스마랑 탄중 마스항에서 컨테이너선에 부딪혀 컨테이너 크레인 3대가 붕괴되면서 600억 루피아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컨테이너선 MV Soul of Luck은 컨테이너 크레인에 부딪혀 트럭 운전자 1명이 다치고 트럭 3대와 컨테이너 14대가 파손됐다. 펠린도 3의 도소 아궁 회장은 항만 운항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이번 사건이 하역 활동이나 선박의 출도착에 큰 지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소는 최근 언론 브리핑에서 "시간당 하역률은 감소했지만 지연은 없었다"면서 "부두에 접근하던 컨테이너선의 엔진이 갑자기 고장 나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터 예인기로 배를  끌어 당기려 한 노력은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도소는 "로프가 끊기고 배가 부두로 더 이동하면서 컨테이너 크레인과 부딪혔다"고 말했다.


탄중 에마스 항구 책임자인 아마드 와히드는 엔진 고장으로 인해 배의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와히드 대변인은 "선장과 선원들을 소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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