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우 대웅인피온 대표 "인니 고급 사립병원 크게늘어…고가 재생치료제 시장 선점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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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01-14 | beesflow 서창우 대웅인피온 대표 "인니 고급 사립병원 크게늘어…고가 재생치료제 시장 선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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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는 바이오·재생의료의 불모지다. 시장을 선점하면 그만큼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서창우 대웅인피온 대표(50)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영리병원 성격의 대형 사립병원이 급증하고 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서 대표는 "수도 자카르타에는 실로암병원 같은 고급 사립병원이 인기를 끌고 있고 제2 도시 수라바야에도 10여 개 사립병원이 들어선 상태"라며 "이들 영리병원에선 일반 바이오의약품 외에도 인공 뼈 재생 같은 재생의료 시술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재생의료 사립병원 시장이 커지면서 대웅인피온도 지난해 시판허가를 얻은 인공 뼈 '노보시스'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서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인공 뼈는 의료기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바이오의약품보다 허가가 훨씬 수월하게 이뤄진다"며 "특히 인도네시아 내에 품질을 보증 받은 의료기기가 많지 않은 만큼 고품질 의료기기를 갖춘 대웅인피온의 재생의료 사업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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