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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11-18 | beesflow 인도네시아 식약청, 백신 공급 2021년 1월 셋째 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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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 루키토 식품의약품안전청(BPOM)장은 12월을 목표로 한 Covid-19 백신 공급계획이 2021 1월로 연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긴급한 목적으로 발급된 인허가(EUA)와 백신사용 허가가 올해 말까지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페니청장은 11 17일 토요일 DPR IX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2020 12월 셋째 주까지 정부의 허가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백신공급은 내년으로 연길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반둥에서 실시한 시노박 백신 임상실험 결과와 이에 따른 분석도 예정보다 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앞서 2020 12Covid-19 백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9 30일 공식 담화문을 통해 “12월이나 1월에 백신을 투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페니는 백신이 아직 개발 중이지만 품질, 백신 공급의 요건, 안정성,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 중이라고 했다.

 

중국의 시노박은 인도네시아에서 구매의사를 밝힌 여러 백신 후보자들 가운데 브라질과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최종 임상시험을 마쳤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터키에서 최종 임상실험을 했다고 공개했다.

 

“1월 셋째 주를 기대한다. 백신의 안전성과 인허가 절차가 충분히 마무리 되는 시점일 것이다.”고 페니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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