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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11-26 | beesflow 케이블 수리 중 감전사고로 땅그랑 PLN 작업기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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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그랑 시티의 뜰룩 나가 지역 PLN 작업 기사(43)가 감전으로 사망했다. 그는 쁘리욱 얼반 빌리지 사무소 앞에서 전기선을 수리하다 감전됐다.

 

자티웅 경찰청의 아디티야 슴비링 경감은 이번 사건이 11 26일 목요일 오전11시 경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수리 기사가 전선이 걸린 나뭇가지를 자르기 위해 나무에 올랐다가 감전이 되어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고 설명했다.

 

"사건 발생 후 목격자들은 바로 자티웅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아디티야 경감은 말했다.

 

피해자는 곧바로 쁘리욱 보건소로 긴급 이송됐으며 시신은 현재 땅그랑 종합병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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